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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영화 '추격자'에 대한 옥의 티를 블로그를 통해 지적한 적이 있었는데 나홍진 감독님께서 직접 해명(?)을 해주셨습니다. 제가 직접 질문한 것은 아니고 시네21에서 제 글을 빌려 질문을 해주셨더라고요. 아래는 제가 지적(?)한 옥의 티 내용입니다.  

옥의 티 "옷이 너무 깨끗하다"
출장 안만소에서 일하는 미진(서영희)은 손님으로 위장한 영민(하정우)의 집에 가게 된다. 그리고 도축장을 상상케 하는 욕실에서 꽁꽁 묶이게 되고 죽을 고비를 맞이하게 된다. 미진(서영희)은 영민(하정우)과의 실랑이로 피 범벅이 되고 하얀 옷은 피와 때로 지저분해(?)진다. 그런데 영화 후반부, 미진이 대낮에 탈출해서 나오는 장면에서 더러워진 하얀 옷이 피가 묻은 부분을 빼고는 깨끗해져 있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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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진의 탈출해 안도하며, 영민에게 다시 잡히지 않을까 걱정하는 마음이 커서 옥의 티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옷이 너무 깨끗하다"라는 말을 듣고 그 장면을 다시 떠올려 보니 그런것 같기도 하다.

원문 : http://whywhy.tistory.com/174

이 글이 나간 후 몇몇 분께서 댓글을 통해 다음과 같이 추측을 해주셨습니다.

  • 갈릴라이 2008/02/18 17:31  

    저건 옥의 티가 아닙니다....
    제가 영화에 대해선 조금아는데요... 저 의상은 연결의상일 겁니다... 매 씬을 찍을때마다
    옷이 더럽다고 빨고 다시 하는게 아니라 찍은 후 잘 보관했다고 또입고 그러고 합니다.
    제가봤을땐 첫번째 스킬컷과 두번째 스틸컷은 차이는 조명으로 인한 것이라 생각이 됩니다.
    다시한번 객관적으로 보세요

  • 빤따롱 스타킹 2008/02/18 17:48  

    갈릴라이님!
    영화 촬영은 씬 넘버대로 찍는게 아니라 뒷부분을 먼저 찍을수도 있스니까,옥의 티일수도 있겠네요.
    매 장면 마다 스틸사진을 찍어서 연결할때 증거자료로 삼아서 요즘은 저런실수 왠만하면 안하지요.
    보통 똑같은 옷 두벌을 사용하면 상황에 맞게 되는데....

  • 결론적으로 말하면 빤따롱 스타킹님의 의견이 맞았네요.
    미진이 탈출한 장면을 먼저 찍고, 화장실에 간 장면을 나중에 찍어서 그렇게 되었다고 합니다.
    여기에 가시면 이에 대한 나홍진 감독님의 재미있는 답변을 보실 수 있습니다.
    (참고로 제 질문은 기사 중간 부분에 있습니다.)

    Posted by 아지기_

    서로 존중하는 댓글 부탁드릴께요~^^

    1. Favicon of http://feeling-diary.tistory.com BlogIcon 비트손 2008.03.18 09: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전체적으로 영화에 푹빠져서 봐서 그런 부분들까지 생각들을 못하고 봤었는데 다들 관찰력이 좋으신거 같군요. 400만을 돌파한 영화 어디까지 흥행할지도 내심 기대가 되네요.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8.03.18 09:5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영화를 보는내내 긴장감이 떠나질 않았어요.

        근데 400만은 생각보다는 저조한 숫자네요.
        19세 이상만 볼 수 있어서 그런가?^^
        암튼 저도 어디까지 흥행이 될지 기대해 보겠습니다.^^

        비트손님!
        좋은 하루 되세요~^^

    2. 진짜 옥의티 2008.03.18 17: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진짜 옥의 티가 먼지 갈켜드릴까요? ㅋㅋㅋㅋㅋㅋ
      범인의 경찰에서의 주민등록번호랑 앞전의 보여줬던 민증번호랑 틀림 ㅋㅋ

      뭘까?..
      나만발견한것같은 뿌듯함과 동시에
      이 찌질함이 같이 오는듯한 이기분은...ㅡ_ㅡ;;

    3. 이아린 2008.03.19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탈출씬을 먼저 찍었다고 영화잡지 무빙위크에 적혀 있던군요.

      그리고 윗분 ㅎㅎ 민증번호 틀린것도 맞아요. 정말 예리하심.

    4. 옥에 티 2008.03.19 12: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ag에 옥에 티, 옥의 티라고 되있는 데 본문에 옥의 티라고 한 건 뭥미? 옥의 티 아니죠 옥에 티 맞습니다라는 댓글 기대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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