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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꼼꼼하면 한 꼼꼼 했는데 얼마전 엄청난 실수를 하고 말았습니다. 모르는 사람에게 20만원을 이체한 것입니다. 

다계좌이체를 하면서 헷갈린 탓도 있지만, 그날따라 컨디션도 별로 안 좋았고 '멍~~'해 있는 상태였죠. 다행히 이체한 후 느낌이 안 좋아 다시 확인 해 본 결과 잘못 보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은행에 전화해서 문의해 보니 일단 자신들이 받으신 분에게 연락해 반환을 요청해 보겠다고 하더군요. 혹시 그 분이 돌려주지 않는다면 은행에 와서 자금반환신청서를 직접 써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받은 사람이 안 준다고 하면 자금반환신청서를 쓴다고 해서 특별히 달라지는 것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럼 은행 측에서 그 분 계좌에 들어간 돈을 빼올 수는 없는 건가요?
"고객 계좌에 있는 돈을 저희가 마음대로 출금을 할 수는 없습니다."
이 말에 또 좌절하고 말았습니다. 받으신 분이 돌려 주지 않는 한 특별한 방법이 없었습니다.

일단 은행과 받으신 분이 돌려줄거라 믿고 기다려 보기로 했습니다. 허나..사람의 마음이라는 게 이런 상황에서 어찌 태평할 수 있겠습니까? 혹시 20만원이 껌 값이라고 생각하는 분은 모르겠지만...

은행에서 일하는 친구에게 전화해 물어보니 받기 힘들거라고 하더군요. 그런일이 종종 발생하곤 하는데 요즘은 돌려주지 않는 사람이 많다고 하면서요..20만원으로 소송할 수도 없는 노릇이고...친구는 그래도 돌려 받는 사람도 있으니 기다려 보라는 말로 위로를 해 줬지만 이미 걱정의 소용돌이가 머리와 가슴을 쏴~~악 쓸어 간 상태였죠.

"그래도 명색히 인터넷 뱅킹 사용 6년? 7년? 경력의 소유자인데 이런 실수를 하다니..."

이미 엎지러진 물 어쩌겠습니까? 은행과 계속 연락하면서 진행상황을 체크 했습니다. 하지만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도 그 분과는 연락이 닿지 않는다는 은행의 말에 불안감은 더 해 갔습니다. 스노보드 타다 다리를 다쳐 아직 회복되지 않아 가급적이면 은행을 안 갈려고 했는데, 일단 자금반환신청서라도 써야 할 것 같아서 은행 갈 준비를 했습니다.

그런데 은행에서 연락이 왔습니다. 그 분과 연락이 되었다고...그리고 돌려주겠다고 했답니다. 그러면서 은행직원 분이 조용히 말씀 하시길...
"이체 수수료는 고객님께서 부담하셔야 합니다." 라고 하시더군요.

지금 이체수수료가 문제가 아니잖아요?
그래서 "당연히 제가 부담해야 죠.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하며 전화를 끊었습니다.

그리고 약 30분 후에 제 통장으로 <199,500원>이 들어 왔습니다.

 
은행 직원 분 그리고 돌려 주신 분...정말 감사합니다.ㅠ

계좌이체 잘못 해보니 이건 정말 할 짓(?)이 아니었습니다. 만약 몇백, 몇천만원을 잘못하면...어휴 정말 끔찍합니다. 암튼 계좌이체 잘못하면 엄청 골치 아프고, 돌려 받을 수 없는 경우도 있으니 애초에 조심해야 합니다.

계좌이체 전 꼭!!!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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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아지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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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해피니스 2009.05.27 1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그런적 있어요. 인*파* 쇼핑몰에서 핸드폰을 10만원에 살 수 있어서 계좌로 오픈마켓 관리자에게 송금했는데 연락도 안되고, 물건도 안와서 사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ㅠ 헌데 오픈마켓 관리하는
    인*파*에서는 방법이 없다고 아이디 해지밖에 안된다고 하고 ㅠ 돈 못 돌려준다죠 ㅠㅠ 국민은행측에 전화해서 반환할 수 없냐고 물어보니 돈 받은 곳에서 반환해 주지 않으면 안된다네요 ㅠㅠ
    은행측과 그 계좌주인과도 연락도 안되고 ㅠㅠ 결국에는 못 받았어요 ㅠㅠ 10만원에 소송할수도 없구

    그건 너무 이상한거 아닌가요?? 잘못 보냈으면 받을 수 있게끔 조치가 취해져야 하는거 아닌가요?
    확인하면 이체한 사실이 다 나오는데 ㅠ

    생각하니 속상하네요 ㅠㅠ

    오늘 인터넷 뉴스 보니 농협직원이 돈을 다른 계좌로 다 보냈다고 하는데 그 돈을 계좌주인이
    빼서 도주했다고 하구요? 그럼 그건 몬가요?

    은행 직원이 잘못 보낸건 다 줘야 하고

    고객이 잘못 보낸건 안되고???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7 18:3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이고..ㅠ 마음 고생이 심하셨겠어요..결국 돌려 받지도 못하고..오픈마켓에서도 어느 정도 책임이 있을 것 같은데..
      혹시 소비자보호원 같은 곳에 상담은 해보셨어요?

  3. 밤하늘에달님 2009.05.27 13: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인터넷뱅킹으로 타인계좌에 돈을 잘못 넣었다가..
    것두.. 기백만원이나-_-
    경찰서에 진정서 넣고 해서..
    겨우 돌려받은 사람입니다..ㅠㅠ
    진짜.. 은행에서 해주는거 별거 없습니다..
    상대방은행에 연락하고 그 연락받은 은행에서 예금주와 통화만 할뿐..
    개인보호상 상대방 연락처도 못알려준다고 하고..
    진짜 속만 태웠지요;;
    그나마 다행인건.. 경찰에 진정서 넣고 하니..
    상대방이 쭈뼛쭈뼛 돈을 나누어 돌려주더라구요;;
    나중에 알고보니.. 돈 보낸 그날 돈을 홀랑 다 빼서 썼는지 어쨌는지..
    통장에는 제가 보낸돈이 없었더라는...
    휴..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고...
    어질하네요..ㅎㅎ
    저두 이제 인터넷 뱅킹할때 눈 동그랗게 뜨고 2-3번 확인하고 송금하네요..ㅎ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7 18: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 사람 참..그 돈 썼을 때 기분이 어땠을까요? 저 같았으면 잠도 안 왔을텐데..마음 고생은 심하게 하셨지만 돌려 받아서 다행이에요..^^
      저두 이젠 2-3번 확인하는 건 기본이 됐습니다.ㅎㅎ

  4. Favicon of https://heysukim114.tistory.com BlogIcon *저녁노을* 2009.05.27 14:0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이네요. 돌려받게 되서....

    잘 보고 갑니다.

    실수하지 않도록 조심할게요.ㅎㅎ

  5. 꽃돼지yo 2009.05.27 14:0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머 말도 안돼요!

    어쩜 실수한거에 대한 대비책이 이렇게 허접할 수 잇죠?

    "니가 잘못 보낸거니까! 니 잘못이니까" 이런건가요??

    1,000원 2,000원도 열받겠는데 20만원요??

    은행 진짜 몹쓸것들이네요~
    대비책이 이따구라니~ 실망 왕실망!
    절대 실수는 안하겠지만... 실수하면! 진짜 만원이라도 나는 고소해야지!

    • 100 2009.05.27 17:15  댓글주소  수정/삭제

      생각해보면 은행의 입장에서도 어쩔수 없는 일 아니겠어요? 아무리 은행이라도 남의 통장에서 돈을 뺀다면 그것은 강도지요.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7 18: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잘 갖춰진 시스템(?)을 잘 이용하지 못하는 사람이 문제죠 머..ㅠ
      꽃돼지yo님은 고소할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6. godenba 2009.05.27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조심해야 합니다.제 동생도 얼마전 계좌이체 잘못해서 정확히 147만원 잃어버렸습니다.
    은행은 이쪽 연락처만 저쪽에게 가르켜 줄수 있다고 합니다.저쪽 연락처는 절대로 가르켜 줄수 없다고 중간에 서 아무런 일도 해주지 않습니다.무슨 날 받아논 삶처럼 기다 렸지만 지금도 연락 없습니다.정말 버튼 하나 잘못눌러 한달 월급 전부 날라 갔습니다.여러분 계좌이체 할때 정말 눈 또~옥 바로 뜨고 하세요.귀하의 통장에서...이말이 나오면 끝이거든요.

  7. Favicon of https://slimer.tistory.com BlogIcon Slimer 2009.05.27 16:3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끔 제가 제 통장으로 이체하면서도 동명이인은 아닐까 의심합니다...
    싸이에서 제 이름으로 검색해도 전체 열명도 안나오는 희귀한 이름인데도 말이죠...ㅎ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7 18:47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동명이인까진 생각해보지 않았는데..
      전 이름만 맞으면 오케이~했는데 이젠 그것도 확인해야 겠네요..아주 작지만 그래도 그럴 확률이 있으니까요..
      Slimer님 생각은 special합니다..ㅎㅎ

  8. 아라리요 2009.05.27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제통장으로 은행에서 입금 실수로 입금하고는 지들 멋대로 취소하고 그러던데요 전화 한통없이말이지요.그러고는 은행에서 할 수 있는 일이 없다니 자기들 실수는 그렇게 처리하면서...통장도 지저분하게 만들어 놓고 지금 벼루고 있어요. 은행가면 뭐라고 할거예요.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7 18: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고객 계좌를 자기 계좌 마냥 생각하네요..
      예전에 뉴스를 보니 그런 일이 종종 있던 것 같은데..
      이런 행동을 당연하게 생각하는 은행에게 뭔가 경고의 메시지를 보낼 필요가 있는 것 같습니다.

  9. Favicon of https://jejuin.tistory.com BlogIcon 광제 2009.05.27 20:55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행입니다.
    근데..새로운 사실 알았네요..
    받은사람이 안주겠다고 하면 받을 방법이 없는거군요..ㅎ
    매사에 확인 또 확인해야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8 08:34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받을 방법이 전혀 없는 건 아닌데..쉽진 않죠..
      그리고 쏟아야 할 시간과 수고, 그리고 마음 고생이 만만치가 않습니다.
      파르르님은 절대 실수하지 마세요~~^^

  10. 차단고양이 2009.05.27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예전에 회사다닐때 4백만원인가...ㅡㅡ;;;엉뚱한 곳에 이체를 해서..

    정말 혼났었지요.

    돈을 안돌려주시는 줄 알았습니다.

    다행히 돈을 돌려받았구 이체수수료 빼고 입금을 하셨었지요. ㅡㅡ;

    정말 한순간 머리가 띵....ㅡㅡ;;;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8 08:36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 4백만원씩이나..돌려 받아서 정말 다행입니다.

      근데 '차단고양이' 이름이 너무 좋네요..개인적으로 마음에 듭니다.ㅎㅎ

  11. Favicon of http://pcking.tistory.com BlogIcon PC지존 2009.05.27 2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가끔 컨디션안좋고 멍할때는 수신자이름도 확인하지않고 이체를 과감히(?)누르는 경우가 있는데 돈이걸린문제인만큼 정신차리고 확인을 해야겠군요
    당연하게생각해야겠지만 좋은분통장으로 들어가 다행이네요^^
    잘읽고 갑니다

    • Favicon of https://whywhy.tistory.com BlogIcon 아지기_ 2009.05.28 08:3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때론 소심함도 필요한 듯 해요..
      저도 예전에는 과감하게 눌렀는데 이 사건 이후로 인터넷뱅킹 할 때는 한 없이 소심해집니다.ㅎㅎ

  12. 워크투리멤버 2009.05.27 2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몇 일전에 농협(농협으로 기억) 직원이 여러명에게 보낼 돈은 한명에게 다 보내버리는 실수를 한 적이 있더군요. 여기서 중요한건 그렇게 잘못 계좌이체된 돈을 돌려주지 않고 써버린 사람은 그게 죄가 되더군요. 결국 잡혀갔죠. 보통 은행직원들의 실수로 계좌에 들어온 돈을 먹고 나른 사람들은 죄가 되던데, 죄가 아니었던 건가요...? 아니면 은행 관계자의 잘못 보내진 돈만 돌려줘야 하는 걸까요.

  13. Favicon of https://logfile.tistory.com BlogIcon 와이엇 2009.05.28 12:33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분을 만나셨군요. 안돌려 준다고 해도 그만인데... 그분께 뭔가 작은 선물이라도 하셔서 고마움을 표시하시는것도 좋은 방법인것 같네요. 저희 사무실 직원도 비슷한 일을 겪었는데 돈을 돌려받은 분이 작은 손수건을 보내와서 감동을 받았다고 하더군요. ^^

  14. 히릿 2009.06.06 11: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은행에서 이자를 잘못넣어줬는지
    보니까 이자찍힌거위에 50원이 다시 빠져나갔던데
    그런 소액은 은행측에서 마음껏 빼가도 되는걸까요..-_-;ㅋㅋ

  15. 헨리 2009.06.06 14: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객의 실수든, 은행의 실수든, 돈을 이채받은 사람은 부당이득으로 얻은 돈을 사용할 권리가 없습니다. 그 돈을 쓰는 건 어쨌든 범죄에요.
    다만 은행은 사법기관이 아니기 때문에 자기들의 실수는 되돌려도 다른 사람들의 실수는 함부로 어쩌지 못하는 거죠. 그 계좌이채가 대금을 납부한 건지 실수인 건지 은행 측으로서는 알 수가 없잖아요.

    액수가 큰 경우에는 소송을 걸면 무조건 되돌려 받을 수 있습니다. 소송비가 문제가 되서 그렇지요.

  16. Favicon of http://www.hi.co.kr/7hompy/kabboog BlogIcon 김희규 2009.09.11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음고생 많이 하셨지요?
    저도 이런일이 한번 있었는데 다행이도 수수료도 공제 하지 않고 돌려 받았습니다.
    그분이 인터넷 뱅킹을 하신다는데 수수료가 과금 되지 않기에 그렇게 보내주셨다더군요...

    딸 학원비를 인터넷 뱅킹으로 보냈는데 이름이 비슷한 사람이라서 보냈는데 지금도 그분이 누군지 모르겠고요~
    암튼 그분한테 고맙다고 전화해서 말씀드렸고 한번 찾아뵙고 인사라도 드리고 싶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그때 가지고 있던 마음이 퇴색 되어버렸네요~
    그때 그분께 감사를 전하면서 이글을 남깁니다.

  17. Favicon of http://www.oilmillplant.com/ BlogIcon oil extraction machine 2011.12.13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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